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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바다목장' 게스트 한지민, 아침부터 설거지 "너무 더워서 고무장갑 못 끼겠다"

2017년 08월 11일(금)
홍지예 hjy@joongboo.com

▲ <사진=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캡처>
'삼시세끼 바다목장' 게스트 한지민, 아침부터 설거지 "너무 더워서 고무장갑 못 끼겠다"

배우 한지민이 아침부터 설거지에 나섰다.

11일 방송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2회에서는 게스트 한지민과 득량도 생활을 하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다목장에서 밤을 보낸 한지민은 일어난 후 잠자리를 정리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마당으로 나가서 세수를 하고 쌓인 설거지를 보여 제작진에게 "여기서 씻어도 되냐"라고

이어 한지민은 멤버들이 깨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설거지를 했다. 그는 물은 필요한 만큼만 틀고, 빠르게 설거지를 했다.

한지민은 "너무 더워서 고무장갑을 못 끼겠다. 옷을 갈아입었는데 다시 갈아입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홍지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