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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부부' 이동건-조윤희, 결혼 발표 후 첫 동반 공식석상 '임신해도 몸매 여전'

2017년 08월 11일(금)
홍지예 hjy@joongboo.com

▲ 이동건 조윤희 부부 <사진=연합>
'법적 부부' 이동건-조윤희, 결혼 발표 후 첫 동반 공식석상 '임신해도 몸매 여전'

배우 이동건-조윤희 부부가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나란히 참석했다.

이동건-조윤희 부부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한 주얼리 브랜드 오픈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이 결혼 발표 후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임신 5개월 차인 조윤희는 살짝 나온 배를 조심스럽게 감싸 눈길을 끈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지난 2월 26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부부 역할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지만 혼인 신고를 마쳐 법적으로 부부다.

한편 이동건-조윤희 부부는 내달 중 방송될 예정인 나영석 PD의 관찰예능 '신혼일기2'에 출연한다. 홍지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