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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먹고 수영장" 티아라 큐리, 볼륨 몸매 과시

2018년 07월 16일(월)
홍지예 hjy@joongboo.com

▲ 큐리 인스타그램 캡처
▲ 큐리 인스타그램 캡처
▲ 큐리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티아라 큐리(32)가 여유로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큐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식 먹구 한숨 자구 수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대만 호텔 리조트를 배경으로 수영복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풍만한 볼륨 몸매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홍지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