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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 심판위원, 스트라이크존 논란이 또… "이게 볼이냐?" 한용덕 감독도 항의

2018년 05월 26일(토)
정영식 ceres701@joongboo.com
▲ 사진=네이버 실시간검색 캡처

박종철 심판위원의 판정에 야구팬들이 편파판정이라며 항의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는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박종철 심판위원은 석연찮은 스트라이크존 판정으로 팬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한화가 1-3으로 뒤진 2회 2사 만루 상황에서 선발투수 휠러가 로맥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자 한용덕 감독은 덕아웃을 박차고 나와 박종철 주심에 항의를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경기를 지켜본 한화팬들은 “저게 볼이냐” “심판이 한화가 싫은거다” “기계로 판정하자” 등의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정영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