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닫기

김민서, 오늘 드디어 품절녀 도장 찍었다… 1년 열애 끝 행복한 결실 맺어

2018년 05월 17일(목)
정영식 ceres701@joongboo.com

▲ 사진=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배우 김민서가 오늘(17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3일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에서 "김민서가 오는 5월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일반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결혼 소식을 밝히며 "1년 여간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쌓아온 끝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예식은 양가 가족 및 친지들을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가까운 지인과 가족들을 초대해 조용하게 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인인 남편을 배려하고자 하는 김민서의 뜻에 따라 정확한 날짜와 시간, 그리고 장소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결혼식 사진 역시 공개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랑은 동갑내기로, 미국에서 스포츠 에이전시 직장생활을 하는 일반인이다. 때문에 신접살림은 미국에서 시작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서는 2008년 SBS 드라마 '사랑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성균관스캔들’, ‘해를 품은 달’, ‘7급공무원’, ‘굿닥터’, ‘장밋빛 연인들’, ‘화정’, ‘아임쏘리 강남구’, '마녀의 법정' 등에 출연했다. 결혼 후에도 김민서는 배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영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