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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 일반인 男과 오는 20일 결혼…예비신랑 어떻게 만났나?

2018년 04월 17일(화)
홍지예 hjy@joongboo.com

▲ 씨앤코이앤에스 제공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다.

박은지의 소속사 씨앤코이앤에스 측은 17일 "박은지가 오는 20일 서울 모처에서 두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은지의 예비신랑은 재미교포 회사원으로 지난 1년 동안 교제했다.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쌓은 끝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으며, 박은지는 예비신랑의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에 반해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고 설명했다

박은지와 예비신랑과 지난해 처음 만나 1년간의 열애를 이어오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박은지는 예비신랑이 일반인인 것을 감안해 비공개 결혼식을 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달 초 웨딩촬영을 마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은지는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한 이후 미녀 기상캐스터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2012년 프리랜서를 선언했고, 이후 2013년 MBC를 퇴사해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맺고 배우로 활동하며 KBS2 ‘부탁해요, 엄마’, SBS ‘질투의 화신’, 영화 ‘오늘의 연애’ 등에 출연했다. 홍지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