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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잊지 않겠습니다"…세월호 참사 4주년 추도식

2018년 04월 16일(월)
▲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 화랑공원 내 야외광장에서 열린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에서 유가족들과 추도객들이 묵념하고 있다. 연합
▲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 화랑공원 내 야외광장에서 열린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에서 유가족들과 추도객들이 묵념하고 있다. 연합
▲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 화랑공원 내 야외광장에서 열린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에서 유가족들과 추도객들이 묵념하고 있다. 연합
▲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 화랑공원 내 야외광장에서 열린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에서 유가족들과 추도객들이 묵념하고 있다. 연합
▲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 화랑공원 내 야외광장에서 열린 4·16 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에서 조사를 낭독하고 있다. 연합합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16일 오후 경기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 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합동 영결·추도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
▲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은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세월호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에서 한 희생자 유가족이 헌화를 하던 도중 실신해 구급대원들의 손에 실려 나가고 있다. 연합
▲ 이낙연 국무총리가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은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세월호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에 참석 후 퇴장하면서 세월호 유가족들을 향해 목례하고 있다. 연합
▲ 이낙연 국무총리가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은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세월호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에 참석 후 퇴장하면서 세월호 유가족들을 향해 목례하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