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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신현준 “아내, 이경규 팬…성북동 오면 밥 주겠다 했는데 벨 안 누르시더라”

2018년 02월 15일(목)
홍지예 hjy@joongboo.com

▲ JTBC ‘한끼줍쇼’ 캡처
‘한끼줍쇼’ 신현준 “아내, 이경규 팬…성북동 오면 밥 주겠다 했는데 벨 안 누르시더라”

‘한끼줍쇼’ 신현준이 아내가 이경규의 팬이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김수미와 신현준이 밥동무로 출연해 서울시 중구 필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신현준은 “아내가 ‘한끼줍쇼’는 꼭 챙겨본다며 “강호동이 누르면 안 나가는데 이경규가 누르면 나가겠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신현준은 “아내가 성북동에 와서 벨을 누르면 꼭 밥을 주겠다고 다짐했는데 벨을 안 눌렀다”고 아쉬워했다.

이에 규동 형제는 “주소를 알고 찾아가는 것은 규칙상 안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수미는 “무슨 헌법보다 무섭냐”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