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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측, 고현정 논란 자막으로 사과 "시청자들에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

2018년 02월 14일(수)
홍지예 hjy@joongboo.com

▲ SBS '리턴' 캡처
'리턴' 측, 고현정 논란 자막으로 사과 "시청자들에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

'리턴' 제작진이 방송 시작 전 사과했다.

14일 SBS 수목드라마 '리턴' 15회 방송 전 제작진은 사과 화면으로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이날 자막을 통해 "'리턴(return)' 제작진은 시청자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리턴'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적었다.

앞서 주인공 최자혜 역할을 맡았던 배우 고현정은 지난 5일 제작진과의 불화로 갈등이 심화, 촬영 중단을 야기했다.

이후 고현정은 하차를 결정했고, 후임으로는 박진이가 합류했다. 박진희는 이날 방송되는 15, 16회 깜짝 등장하고, 17, 18회분에서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홍지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