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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도 판매했으면" 밸런타인데이 하루 앞두고 누텔라 하트 초콜릿 눈길

2018년 02월 13일(화)
디지털뉴스부 jbnews@joongboo.com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밸런타인데이를 하루 앞두고 SNS 상에서 누텔라 하트 초콜릿이 인기다.

미국 인사이더는 최근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악마의 잼’ 누텔라 초콜릿이 1kg정도 채워진 하트가 인스타그램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누텔라를 커다란 하트 틀에 넣고 약 10분 동안 냉동고에 넣는다. 콜릿이 얼면 황금색 식용색소를 칠해 커다란 금빛 하트를 만든다. 이후 하트를 반으로 가르면 진득한 누텔라 초콜릿이 잔뜩 나온다.

이는 뉴욕의 유명 베이커리인 '스위트 코너 베이크 숍'에서 최근 첫 선을 보인 디저트트로, 제빵사이자 가게 대표인 루돌프 건 칼 베스 씨가 누텔라를 좋아해 고안해낸 것으로 알려졌다. 홍지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