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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보] 호주 '폭염'-미국 '한파'…세계 곳곳 이상기후

2018년 01월 08일(월)
▲ 호주 남서부 일대에 79년만의 기록적 폭염이 강타했다. 사진은 호주 시드니 타마라마 해변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나온 모습. EPA연합
▲ 호주 남서부 일대에 79년만의 기록적 폭염이 강타했다. 사진은 호두 시드니 타마라마 해변에서 한 남성이 수돗물에 더위를 식히는 모습. EPA연합
▲ 체감기온이 영하 70도 가까이 떨어지는 최악의 한파가 미국과 캐나다 동부를 연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7일 미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진화작업을 마친 소방대원의 방화복이 얼어붙어 있다. EPA연합
▲ 체감기온이 영하 70도 가까이 떨어지는 최악의 한파가 미국과 캐나다 동부를 연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7일 미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진화작업을 마친 소방대원의 방화복이 얼어붙어 있다. EPA연합
▲ 체감기온이 영하 70도 가까이 떨어지는 최악의 한파가 미국과 캐나다 동부를 연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7일 미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진화작업을 마친 화재 건물이 얼어붙어 있다. EPA연합
▲ 호주 남서부 일대에 79년만의 기록적 폭염이 강타했다. 사진은 호주 시드니 타마라마 해변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나온 모습. EPA연합
▲ 체감기온이 영하 70도 가까이 떨어지는 최악의 한파가 미국과 캐나다 동부를 연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7일 미국 뉴욕 배터리 파크 바다에 얼음이 둥둥 떠다니고 있다. AP연합
▲ 체감기온이 영하 70도 가까이 떨어지는 최악의 한파가 미국과 캐나다 동부를 연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7일 미국 뉴욕 배터리 파크를 지나는 시민들이 추위에 떨고 있다. AP연합
▲ 체감기온이 영하 70도 가까이 떨어지는 최악의 한파가 미국과 캐나다 동부를 연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7일 미극 코네티컷 주 웨스트포트 해변이 눈과 얼음으로 뒤덮여 있다. AF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