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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장] 언론에 공개된 프랑스 '누드식당'

2017년 12월 07일(목)

최근 프랑스에 옷을 벗고 식사를 하는 누드 레스토랑이 최초로 문을 열었습니다. 오나튀렐(O'Naturel)이라는 이름의 이 레스토랑은 손님 40여명 정도를 받을 수 있는데요. 손님은 식당에 들어가기 전에 입고 온 옷을 벗어서 옷장 안에 보관한다고 합니다. 프랑스에는 이미 많은 누드공원과 누드해수욕장이 조성돼 있다는데요. 조금 궁금하기도 하고, 우리나라 정서에는 안 맞을 것 같기도 한데요. 6일 언론에 보도된 누드 레스토랑 내부를 살짝 엿보았습니다.

▲ 최근 프랑스 파리에 옷을 벗은 채 식사하는 누드 레스토랑 오나튀렐(O'Naturel)이 문을 열었다. 식사 비용은 일인당 대략 30유로(약 3만8천원) 정도. 사진=AFP연합
▲ 최근 프랑스 파리에 옷을 벗은 채 식사하는 누드 레스토랑 오나튀렐(O'Naturel)이 문을 열었다. 식사 비용은 일인당 대략 30유로(약 3만8천원) 정도. 사진=AFP연합
▲ 최근 프랑스 파리에 옷을 벗은 채 식사하는 누드 레스토랑 오나튀렐(O'Naturel)이 문을 열었다. 식사 비용은 일인당 대략 30유로(약 3만8천원) 정도. 사진=AFP연합
▲ 최근 프랑스 파리에 옷을 벗은 채 식사하는 누드 레스토랑 오나튀렐(O'Naturel)이 문을 열었다. 식사 비용은 일인당 대략 30유로(약 3만8천원) 정도. 사진=AFP연합
 
▲ 최근 프랑스 파리에 옷을 벗은 채 식사하는 누드 레스토랑 오나튀렐(O'Naturel)이 문을 열었다. 식사 비용은 일인당 대략 30유로(약 3만8천원) 정도. 사진=AFP연합
▲ 최근 프랑스 파리에 옷을 벗은 채 식사하는 누드 레스토랑 오나튀렐(O'Naturel)이 문을 열었다. 식사 비용은 일인당 대략 30유로(약 3만8천원) 정도. 사진=AFP연합
▲ 최근 프랑스 파리에 옷을 벗은 채 식사하는 누드 레스토랑 오나튀렐(O'Naturel)이 문을 열었다. 식사 비용은 일인당 대략 30유로(약 3만8천원) 정도. 사진=AF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