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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아이린, 엄마에 영상편지 보내다 '눈물'…"통화 무뚝뚝하게 끊고 나면 후회한다"

2017년 11월 23일(목)
홍지예 hjy@joongboo.com

▲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한끼줍쇼' 아이린, 엄마에 영상편지 보내다 '눈물'…"통화 무뚝뚝하게 끊고 나면 후회한다"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엄마를 향한 그리움에 눈시울을 붉혔다.

2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레드벨벳 아이린과 조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린은 이경규와 팀을 이뤄 한끼 얻어먹기에 성공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부모님 이야기가 나왔다.

이에 이경규는 "엄마 얘기 실컷 하고 영상 편지 안 하면 어떡하냐. 영상 편지 한번 보내야 한다"며 아이린을 부추겼다.

이어 아이린은 "엄마..."라고 말을 하다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엄마랑 자주 통화를 한다. 통화할 때마다 내가 너무 무뚝뚝하게 하고 마음 같지 않게 무뚝뚝해지고 끊고 나면 후회한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자 이경규는 "미숫가루 왜 그러냐"라며 분위기를 다시 살렸다. 앞서 아이린은 '네 숟가락'을 '미숫가루'로 잘못 들어 웃음을 자아낸 것을 다시 살린 것이다.

아이린은 "밥 맛있게 잘 먹고 왜 그러지"라며 스스로를 진정시켰다. 홍지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