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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종합기술원, 초소형 복합센서 국제공동 워크숍

2017년 09월 14일(목)
안경환
▲ 11~12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초소형 휴대용 복합기상센터 지식클러스터 국제공동 워크숍' 참가자들이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나노종합기술원
산학연협력클러스터 사업의 일환인 ‘초소형 휴대용 복합기상센터 지식클러스터 국제공동 워크숍’이 지난 11~12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나노종합기술원을 비롯해 Hunter Kim Florida Int‘l College President, Jessica Kim Florida Int‘l College Legal Council, BRIDG(브리지), 참여기업, 관련전문가, 유관기관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복합기상센서분야의 해외 기술 및 활용분야 전문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국제공동연구협력을 추진키 위한 자리다.

이를 통해 복합기상센서분야의 해외 시장확대를 위한 제품 기획, 개발 및 판매 등을 위한 교두보를 삼기 위함이다.

행사에서는 최첨단 복합기상센서 및 환경센서 기술분야의 기술적, 활용적 측면의 글로벌 현황이 논의됐다.

또 스마트센서 분야 선도집단과의 기술교류, 장비교류, 인력교류를 통한 선진기술 개발 방안도 주요 논의 대상이 됐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은 해외 협력기관과의 협략 체결 및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지식클러스터 참여기업과 관련 기업들의 국내 기술제품의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제품 기획·판매 등을 위한 교두보 확보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한편,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오세올라 카운티에는 현재 첨단 제조·연구단지 인 ‘네오시티’ 조성이 추진중이다.

네오시티 조성을 맞고 있는 브리지는 첨단 센서(분자, 화학, 환경)와 이미징 센서에 초점을 둔 세계 유일의 제조 기술 개발을 위한 국제 협력단체다.

안경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