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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행중이던 30대 한국 女손님 성폭행한 일본 민박집 주인

2017년 07월 17일(월)
홍지예 hjy@joongboo.com

▲ 한국인 여성, 일본 민박집서 성폭행 당해
한국인 여성이 일본 여행중 민박집에서 일본인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토통신은 일본 후쿠오카(福岡)현 주오(中央)경찰서가 16일 민박시설로 운영하는 후쿠오카시 원룸 아파트를 찾은 한국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30대 일본인 남성을 체포했다고 17일 보도했다.

이 남성은 16일 오전 6시 30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민박집에서 이용객인 한국인 여성을 성폭행하고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 남성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외교당국은 정확한 실태 조사와 함께 범행 동기 및 경위, 민박집 운영 실태, 허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홍지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