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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적설' AOA 초아, 내달 독자 팬 사인회…FNC "이미 예전부터 예정돼 있던 것"

2017년 06월 19일(월)
홍지예 hjy@joongboo.com

▲ AOA 초아 <사진=연합>
'잠적설' AOA 초아, 내달 독자 팬 사인회…FNC "이미 예전부터 예정돼 있던 것"

걸그룹 AOA의 멤버 초아가 독자 팬 사인회를 하는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9일 초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초아가 7월 초 한 쇼핑몰에서 스포츠 브랜드 개최, 팬 사인회에 참석할 예정"이라며 "이는 해당 브랜드 모델로서 활동으로, 이미 예전부터 예정돼 있었던 것"이라고 밝혔다.

초아는 지난 3월 AOA 단독 콘서트 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AOA 일부 멤버들이 참석하는 행사에도 초아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잠적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후 초아는 "잠적설에 휘말린 저의 휴식은 지난 2016년 12월 'excuse me' 뮤직비디오 촬영 전부터 회사 대표님과의 합의 하에 예정된 것"이라고 직접 잠적설을 해명하기도 했다.

소속사는 "AOA 공식 활동 휴지기 중 활동은 멤버 개별 의사에 맡긴다"며 "초아가 AOA 일부 멤버들이 참석하는 일정에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특별한 상황은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초아는 오는 7월 1일 오후 경기 수원 AK플라자 4층 엘레쎄 매장 앞에서 팬사인회를 연다. 홍지예기자/